다낭 클럽에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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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후기

다낭 클럽에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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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클럽 양주 단품으로 시키면 일단 쇼파가 아닌 스탠딩 테이블. 스탠딩 테이블은 어딜가나 대접이 별로였다. 여기도 그들만의 리그가 있는 듯이 주요 단골 고객이나 돈쓰는 고객한테 잘해쥬는 느낌 다낭 막날 아무런 수익 없이 놀다가 실장 예약하고 포유감 쇼파 테이블 자동 안내. 하이네켄 세트만 시켰는데 직원들 겁나 달라 붙어서 케어함 부담 스러울 정도. 계속 파트너 앉혀 준다고 거부하다가 직원들 7명 정도 데려와서 마음에 드는애 앉…

다낭클럽 양주 단품으로 시키면 일단 쇼파가 아닌 스탠딩 테이블. 스탠딩 테이블은 어딜가나 대접이 별로였다. 여기도 그들만의 리그가 있는 듯이 주요 단골 고객이나 돈쓰는 고객한테 잘해쥬는 느낌 다낭 막날 아무런 수익 없이 놀다가 실장 예약하고 포유감

쇼파 테이블 자동 안내. 하이네켄 세트만 시켰는데 직원들 겁나 달라 붙어서 케어함 부담 스러울 정도. 계속 파트너 앉혀 준다고 거부하다가 직원들 7명 정도 데려와서 마음에 드는애 앉히라고 함. 6명 개이쁨;; 50만동이면 집에 갈때까지 앉는다고 함 나랑 내친구 2명 앉힘 거부할 수 없는 외모 무튼 예약하고 가니 일단 허벌나게 잘해줌 나랑 내친구 한명은 술 겁나 먹고 꼬셔서 홈런침 나머지 한명은 쑥맥이라 암말도 못하고 놀기만 흠 이번에 느낀게 다낭 클럽에서는 사는 짬?교민?파워는 상당한 듯. 그냥 이름대고 예약 한건데 겁나 잘해쥼 술값은 많이 나오긴 하지만 가라오케 애들 대비 와꾸 상타치라서 돈이 중요한게 아님;;; 다낭 클럽 죄다 직원이라고 하지만 본인 재량에 달렸음. 좀만 잘해주고 팁좀 넉넉히 챙겨주면 알아서 들러붙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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